마리끌레르의 별자리칼럼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는중.
운명에 잡아먹히기도 하고 그것을 잡아먹어 버리기도 하는 섹시한 여성들이 주인공.

2010/03/01 17:10 2010/03/01 17: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선 2010/03/06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큭. 기대! 운명에 잡아먹히기도 하고 그것을 잡아먹어버리기도 하는. 이 말 근사하네요.

  2. 정원교 2010/03/10 0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밋게 작업중!
    (참. 좋은 방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지선씨 옥탑방보다 예쁜 곳으로!)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