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테이트 모던 방문이다.운 좋게도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회고전을 볼 수 있었다.대표작 몇 점과 미술사 안에서의 무시무시한 명성만 알고 있었을 뿐. 연대기로 정리된 그의작품 앞에서 감개무량 할 수 밖에!!(글 작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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