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테이트 모던 방문이다.

운 좋게도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회고전을 볼 수 있었다.

대표작 몇 점과 미술사 안에서의 무시무시한 명성만 알고 있었을 뿐. 연대기로 정리된 그의

작품 앞에서 감개무량 할 수 밖에!!

(글 작성 중입니다.)

2011/11/21 22:27 2011/11/21 22: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