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작업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자신을 드러내는 형식에 관해
고찰한다. 꼭 그것이 작업의 '주제'는 아닐지라도. 어쨋든 드러나게 된다.

'로지코믹스'를 읽고 논리학과 수학이 굉장히 인간적인(인간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학문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 또한 굉장히 좋은 책이다.


2011/04/29 11:04 2011/04/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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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lkintome 2011/05/03 16: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트런드러셀의 삶을 통해 보는 수학의 원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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