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진+마노

헛소리 2010/06/17 07:04




일요일에 있을 둘의 결혼 파티에 사회를 보게 되었고,

그 전에 이런저런 수다를 떨며 한잔 하고 싶어서 둘을 불러냈다.(장소는 파티가 열릴 '500')

담백하고 은은하게 둘 사이를 흐르는 애정, 시선, 아낌, 기대감...등등 부러울 뿐이었다.

사회보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되지만.
 
'진심'으로 축복'하는 마음을 온 혈관에 채워 차분하게 진행해야지.

(그간 볼 수 없던 신랑(마노)의 특별한 '춤or노래or무엇인가'를 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사회자의 권력으로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리.)

2010/06/17 07:04 2010/06/17 07: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