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님을 그려드렸다.

 신작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는 어찌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에너지가 솓구치던지

 그 자리에서 표지를 그려버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예술은 사람들을 행복하고 긍정적이게 만들어야 한다는 그의 생각처럼
 
 에너지 넘치는 멋진 작업으로 그와 만나고 싶다.

2010/05/17 02:45 2010/05/17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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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8 1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 신기하다! 언제저기갔냐?? 인터뷰한 기사는 잡지에서 봤다만. 열살때부터 아시아 여성들을 탐했다지 저양반?

    • 정원교 2010/05/29 18:57  address  modify / delete

      정완??
      베르베르 형은 다정한 사람이더군!(네가 상상하는 이유때문에 다정했다는 것은 아니고.)

  2. leeel 2010/05/30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최근에 파라다이스 읽엇어

  3. 2010/06/01 1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르베르다!!
    싸인회 정말 가고 싶었는데...
    당신 그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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