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연극제에서 공연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래가 무대. 용천지랄소극장.

극장이 있는 골목 전체가 너무 멋집니다. 다음에 부산에 가면 다시 갈 생각.




































동명의 동화책을 공연화 한 'ARRIVAL'.
부산에서 가장 강렬한 기억.
우아하고 절제된 무대와 공연자들.
담백하게 스며든 공연이었다. 고맙습니다. 행복했소.



2012/05/15 01:41 2012/05/15 01:41

아침 산책 중에.

헛소리 2012/04/30 09:21

2012/04/30 09:21 2012/04/30 09:21
2012.3.5 이후로

블로그에 쓰던 글들을 페이스북에 올립니다.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 블로그를 폐쇄하고 페이스북만 사용하려 했을 때 작성한 글.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페이스북을 블로그를 쓰던 방식으로 사용해보려 했는데

어렵더라구요^^

이전처럼 작업이야기들을 블로그에 업로드하겠습니다~
2012/03/05 05:57 2012/03/05 05:57

 바르셀로나.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세요.

 
2012/02/17 18:23 2012/02/17 18:23

sleep

헛소리 2011/11/23 01:46
류홍준이 와서 잔다. 야한 얘기를 한다.
좋다.

2011/11/23 01:46 2011/11/23 01:46

조심해라.

헛소리 2011/09/27 11:29


2011/09/27 11:29 2011/09/27 11:29

ssibal

헛소리 2011/09/26 17:36



2011/09/26 17:36 2011/09/26 17:36

지난 GQ 중에서.

헛소리 2011/09/20 18:58



2011/09/20 18:58 2011/09/20 18:58



세계 최고의 트레이너이자 본인의 누님 '정아름'씨에게 매일 밤 11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다.

한달간 꾸준히 했을 때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나의 경우 왼쪽 어깨가 오른쪽보다 올라가 균형이 맞지 않고,

두 어깨가 앞으로 살짝 굽은 편이다.

이것을 개선하려면 등 근육을 단련해서 등이 어깨를 잡아 당겨
 
자연스레 펴질 수 있게 해줘야 한단다.

동시에 복근과 허리 근육을 동시에 강화하고, 허벅지 운동을 해줌으로써

자세를 곧게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운동을 통해 자신의 이상을 몸에 새긴다.' 정아름씨를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자신의 역경을 이겨낸 힘.

그 힘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

자신의 몸을 완성해가는 방법과 그것을 소통하는 방법을 공부하며 재밋어 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갈수록 아름다워져 가는 모습까지.


존경하는 사람이 한 집에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2011/03/17 01:20 2011/03/17 01:20

지금 내 방에서는.

헛소리 2011/03/16 11:37



동거하는 생명의 숫자가 급격히 늘어났다.

꽃잎과 잎, 줄기, 흙 사이로 기억들과 질문들이 꿈틀거린다.

그래서 지금 방은 소란스럽다.

이들이 뿌리 속에 어떤 진실을 숨기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자신도 스스로의 진심을 알 수 없다.

그냥 햇살이 따뜻하다.



 

2011/03/16 11:37 2011/03/16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