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관에서 유정님, 연우, 정민 그리고 처음 뵈었던 댄서분들이 디제잉, 기타연주와 함께 즉흥 공연을 하였다.
홍은창작센터에서 안무가 강화정님의 공연을 보고 난 후였다.(대단한 공연이었다.)
주리씨, 상희씨도 왔고 나중에는 언진이도 와서 무척 반가웠다.
그리고 나도 춤을 췄다.
공연이 끝나고는 상수리에서 정민, 연우, 진규, 디제이 형과 작업 얘기를 했다.
2주후 홍대에 작업실이 생기면 '에릭 로메르' 영화제를 열 생각이다.
오늘 얘기 나누었던 사람들과 영화보고, 토론하고, 와인마시고, 홍합탕을 만들어주고, 500이나 명월관에 가서
땀 뻘뻘흘리며 춤을 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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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서비스잔업을 하다가 문득 그림이 그리고 싶다>뭘 그리지?>그림>일러스트>내 친구 정원교 까지 생각이 미쳐서 문득 오랜만에 너의 홈페이지를 찾았다.. 그냥 그렇다고...
홍대에 작업실 생기는 구나. 축하해!
내가 누굴까?
- form Tokyo
힌트가 너무 많은데??
'내 친구 정원교' ㅎㅎㅎ 좋구만.
준이가 조만간 상은이 기타레슨 해준다더라~
후멍 둘이 아주 신났어 ㅋㅋㅋ.
셋이서 술 한잔하고 그래라. 내 욕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