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의 별자리칼럼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는중.
운명에 잡아먹히기도 하고 그것을 잡아먹어 버리기도 하는 섹시한 여성들이 주인공.

2010/03/01 17:10 2010/03/01 17:10